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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4.2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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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관리자
○ 대전의 대표 행사로 꼽히는‘대전 국제 와인 EXPO’와 ‘아시아와인트로피’가‘이탈리아와인생산도시협회’의 매거진인‘테레 델 비노(Terre del Vino)’2026년 신년호에 “이탈리아 와인을 해외에 홍보할 수 있는 중요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소개됐다.
○ 대전 국제 와인 EXPO’와 ‘아시아와인트로피’가 이탈리아의 와인생산도시협회(Associazione Nazionale Città del Vino, 이하:시타 델 비노)의 공식 매거진에 와인 홍보를 위한 ‘중요한 플랫폼’으로 부각됨으로써 글로벌 위상을 입증했다.
○ ‘시타 델 비노’는 1987년 설립, 이탈리아 전역 450여개 와인 생산 도시가 가입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지자체 연합 와인 네트워크이다. 생산과 품질관리, 토양 및 환경 보존, 인프라 개선, 와인‧미식관광 등과 관련하여 이탈리아 정부는 물론 유럽연합(EU)의 농업과 관광 정책에 실질적인 목소리를 내는 공신력 있는 자문기구이다.
○ 매거진은 대전을 150만 인구와 교육과 과학역량을 갖춘 도시, 이탈리아 유학생들이 즐겨 찾는 국제적 교육 환경을 장점으로 소개했다. ‘와인 대전’ 기사는 이탈리아와 EU의 정부 리더들에게 공식적으로 홍보된 셈이다.
○ 이번 기사는 ‘대전 국제 와인 EXPO’가 국내 대표 와인 전시회를 넘어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준다. 시타 델 비노와의 파트 너십은 향후 대전시가 이탈리아 및 유럽 내 주요 와인 생산 도시들과 경제·문화적 교류를 확대하는 데 강한 신뢰를 주는 자산이 될 것으로 보인다.
○ 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은 “와인의 본고장에서 와인 정책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공공 기구가 대전의 역량을 높게 평가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와인을 매개로 해외 지방정부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대전의 국제적 인지도를 한층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김용원 사장은 이어 “이러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가 국내외 방문객 유치와 연관산업 활성화로 이어져, 대전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도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